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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쟁이

작자미상한국/일제강점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Seoul, 대한민국

바지형 속옷으로 고쟁이라고도 한다. 단속곳 아래, 속속곳 위에 입었다. 삼국시대부터 남녀의 겉옷과 속옷
으로 입던 바지가 조선 중기 이후에 남성용 바지와 여성용 바지로 나뉘어졌고, 근대에 들어와서 여성용 속
옷으로 속바지가 정착하게 되었다. 속바지는 밑이 트인 것과 밑이 막힌 것 두 가지가 있다. 허리에 주름을
3~4개 잡았고, 바지부리로 갈수록 좁아져 바지통은 곡선을 이룬다. 목면, 명주 등으로 겹바지, 솜바지, 누
비바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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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고쟁이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일제강점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96.5 허리둘레 98
  • 작품유형: 의/의류/내의/속바지
  • 재료: 사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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