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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합총서> 조선 시대 가정 백과사전으로 반가의 삶을 엿보다. <규합총서>는 서울 반가의 빙허각 이씨가 부녀자들을 위해 가정살림의 지침이 되는 일을 한글로 기록한 책으로, 가정대백과전서이자 중요한 조리서로 인정받고 있다. 조선 시대 후기 가정에서 부녀자들이 알아야 할 항목들이 상세하고 풍부하게 기록되어 있어, 200년 전인 1800년대의 식생활문화를 연구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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