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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제기는 도예가에게 익숙하다. 각양각색의 접시와 굽은 익숙함을 벗어내기 위한 작가의 노력이다. 다양한 두께와 높이, 형태와 모양의 변형, 여러 가지 유약의 적용은 도예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준다. 지나치도록 섬세한 마무리는 제기의 특성을 부각시킨다. 숨을 죽인 듯 나타난 절제된 아름다움은 제기와 절묘하게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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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높이다
  • 제작자: 김덕호 & 이인화
  • 물리적 위치: 재단법인 아름지기
  • 만든 위치: 한국, 서울
  • 크기: Various size
  • 작품유형: 사진
  • Photographer: 이종근
  • 권리:  재단법인 아름지기
  • 재료: 백자, 물레성형, 면치기, 1280도 환원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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