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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로마제국 국경 유산 중 지알부르크 리메스 요새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광주시 , 대한민국

로마 제국은 전성기에 3 개 대륙으로 확장되었다 . 로마 제국의 경계선은 천 년 이상 이어져 온 권력의 번성과 쇠퇴를 반영한다. 리메스 게르마니쿠스 ( 게 르만경계 ) 는 83 년 ~ 260 년까지 로마 제국을 게르만족으로부터 방어하던 방 어벽이다 . 기원후 9 년 토이토부르크 숲 전투에서 패배한 후 아우구스투스 황제는 국경을 따라 요새를 짓기 시작했다 . 이때 지어진 리메스 게르마니쿠 스는 게르만족을 차단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 망대 주변에는 벽이 열려 있어서 상인이나 주민들이 출입하였다 . 리메스의 역할은 이 통행 을 관리하는 것이었다 .
기준 (ⅱ) : 하드리아누스 방벽은 약 300 년 동안 영국 방면의 국경을 이루는 데 지 대한 영향을 미쳤다 . 이 국경 지대는 지금도 타인 (Tyne) 강에서 솔웨이에 이르는 경 관의 일부분을 이룬다 .
기준 (ⅲ) : 이 군사 지역은 방어와 관련된 대규모 정착지를 통하여 로마식 식민지에 대한 뛰어난 사례를 보여준다 . 빈돌란다 (V indolanda, 체스터홀름 (Chesterho lm)) 의 소규모 민간인 정착지는 평화 시에 참호화된 진영에서 벗어나 군인과 그 가족이 생활하던 형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 요새 정착지의 한 형태를 보여주는 좋 은 사례이다 .
기준 ( ⅳ ) : 하드리아누스 방벽은 요새화된 국경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이 방벽은 로마 제국의 다른 어떤 구조물보다도 몇 세대에 걸쳐 기술자들이 완벽하게 만들어 낸 야심차고 일관된 방어 구조 체계를 보여준다 . 군사 건축 기법 , 제정 시대의 전략 적 설계 , 국경 지대의 지면 이용과 공간 조직 정책 등 모든 면에서 이 문화유산은 보편적 가치를 지닌 의심할 여지없이 탁월한 참고 자료이다 .

국가 : 독일
위치 : 자알부르크
좌표 : N 54 59 33.4 W2 36 3.6 50° 16 '18.8"N 8°33'59.6"E
등재년도 : 1 987 년 (2005 년 ,2008 년 )
등재기준 : ⅱ , ⅲ, 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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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독일 로마제국 국경 유산 중 지알부르크 리메스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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