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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작업에서는 구체적으로 두 종류의 회화가 존재한다. 하나는 캔버스에 그린 회화이고, 다른 하나는 유리에 그린 회화이다. 이 서로 다른 표면의 재질은 빛에 관한 한 근본적으로 차별화되는 작업을 포함한다. 캔버스로 작업할 경우 빛은 불투명한 표면에 떨어지는 것이지만, 유리에 작업하는 경우 반투명하거나 투명한 표면이 빛을 투과하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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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물위의 빛
  • 제작자: 김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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