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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미상한국/광복이후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땅을 파거나 흙 따위를 뜨는데 사용되는 도구로, 일반적인 형태는 하단
이 둥글고 너비가 넓은 삽날에 목제 자루가 끼워져 있다. 삽날의 슴베
는 끝이 원통형으로 말려 있고 자루와는 못으로 박아 접합한다. 원통형
의 자루 상부에는 삼각형태의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손잡이는 끝이 두
가닥으로 갈라져 있는 자루에 원통형의 나무토막이 끼워져 있는 형태
이다. 개양삽은 소금밭에서 소금을 퍼담는 데 쓰는 삽으로 날은 긴 네
모꼴이고 끝이 곧다. 이와 비슷하게 날이 편평한 삽은 시멘트를 비비는
데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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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광복이후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90 자루길이 71
  • 작품유형: 산업/생업/농업/파종경작/삽
  • 재료: 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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