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중

새장식 손잡이잔

미상Three Kingdoms Period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삼국시대 회청색경질의 손잡이가 달린 잔이다. 손잡이 잔은 삼국시대에 널리 유행하였으며, 특히 신라·가야지역에서 성행하였다. 일반적으로 잔의 손잡이는 외손잡이와 양손잡이로 나타내며 생김새는 고리손잡이와 고사리꼴의 손잡이가 있다. 이 잔은 고리모양의 손잡이 상단에 새가 장식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잔의 기형은 목이 약간 길고 아가리는 밖으로 벌어졌으며, 몸통은 둥글다. 굽은 고배의 굽다리처럼 나팔형으로 벌어졌는데 그 끝을 삼각형으로 절개하여 사족형四足形을 하고 있다. 문양은 몸통 상단에 삼각문三角文이 인화되고 하단에는 단선 음각문이 시문되었다. 다른 손잡이 잔에 비해 크기가 크고 손잡이 장식이 아름다운 점이 돋보인다. (Dm 11.5cm / Db 13.7cm)

간략히 보기자세히 알아보기

세부정보

  • 제목: 새장식 손잡이잔
  • 제작자: 미상
  • 날짜: Three Kingdoms Period
  • 크기: h20 cm
  • 출처: Seokdang Museum of Dong-A University
  • 작품유형: 토기

추천

Google 번역
찾아보기
주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