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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제 '만기여가' 인장(石製 萬幾餘暇 印章) 석제 '만기여가' 인장(石製 萬幾餘暇 印章)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조선 헌종(憲宗, 재위 1834~1849)이 사용하던 인장이다. 전각 예술로 발전한 개인 인장은 사용자의 문예 취미를 반영한다. 헌종은 중국과 조선의 유명 문인들이 사용하던 인장을 수집하고 스스로도 많은 개인용 인장을 사용했다. 이 인장에 새겨진 ‘만기여가(萬幾餘暇)’는 '만 가지도 넘는 왕의 정무(政務) 중에 잠시 쉬는 겨를'을 의미한다. 인장의 몸통에 구름 속을 나는 용이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다. 헌종이 수집한 인장을 보아 발간한 인보(印譜)인 『보소당인존』에 실린 그림과 일치한다.

조선 헌종(憲宗, 재위 1834~1849)이 사용하던 인장이다. 전각 예술로 발전한 개인 인장은 사용자의 문예 취미를 반영한다. 헌종은 중국과 조선의 유명 문인들이 사용하던 인장을 수집하고 스스로도 많은 개인용 인장을 사용했다. 이 인장에 새겨진 ‘만기여가(萬幾餘暇)’는 '만 가지도 넘는 왕의 정무(政務) 중에 잠시 쉬는 겨를'을 의미한다. 인장의 몸통에 구름 속을 나는 용이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다. 헌종이 수집한 인장을 보아 발간한 인보(印譜)인 『보소당인존』에 실린 그림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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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석제 '만기여가' 인장(石製 萬幾餘暇 印章) 석제 '만기여가' 인장(石製 萬幾餘暇 印章)
  • 제작연도: 조선,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조각,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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