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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제 '육척여림연리박방촌사제월광풍' 인장 석제 '육척여림연리박방촌사제월광풍' 인장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서체: 한인전(漢印篆)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육척여림연리박 방촌사제월광풍"은 '몸[육척(六尺)]은 못에 임하여 얕은 데를 밟듯이 하고, 마음[방촌(方寸)]은 비 갠 뒤 밝은 달과 바람처럼한다'라는 뜻이다. 임연리박(臨淵履薄)은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고, 제월광풍(霽月光風)은 인품이 특트여 도량이 넓고 시원시원한 사람을 비유로 쓰는 말이다.

서체: 한인전(漢印篆)
사용자: 미상

인장은 사용자의 신분이나 신용을 나타낸다. 조선왕조의 인장은 국새나 관인 등 국가업무용 인장, 왕과 왕비의 존업성을 상징하던 어보(御寶)를 비롯하여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던 사인(私印)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사인은 인장의 예술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다.

"육척여림연리박 방촌사제월광풍"은 '몸[육척(六尺)]은 못에 임하여 얕은 데를 밟듯이 하고, 마음[방촌(方寸)]은 비 갠 뒤 밝은 달과 바람처럼한다'라는 뜻이다. 임연리박(臨淵履薄)은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는 뜻이고, 제월광풍(霽月光風)은 인품이 특트여 도량이 넓고 시원시원한 사람을 비유로 쓰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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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석제 '육척여림연리박방촌사제월광풍' 인장 석제 '육척여림연리박방촌사제월광풍' 인장
  • 제작연도: 조선,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조각,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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