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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소반

아름지기 디자인팀, 이예슬

재단법인 아름지기

재단법인 아름지기

실용성과 더불어 제사의 특별함을 일상에서 드러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청년 세대가 언제나 자유롭게 그리운 분을 모실 수 있는 그런 소반이다. 실용성과 특별함의 간극은 사용이 용이한 소재와 장식적인 마감으로 조화롭다. 상부는 세련된 가장자리, 하부는 얇은 선으로 구현되는데 직선과 곡선, 혹은 교차선은 자유로움을 더해준다. 형태의 여백은 생활공간을 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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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선형소반
  • 제작자: 아름지기 디자인팀, 이예슬
  • 위치: 재단법인 아름지기
  • 만든 위치: 한국, 서울
  • 크기: 450×450×260mm, 380×380×190mm, tray: 210×210×25mm
  • 작품유형: 사진
  • Photographer: 이종근
  • 권리:  재단법인 아름지기
  • 재료: 스테인레스, 착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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