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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울

작자미상한국/광복이후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소의 목 주변에 달아주는 방울이다. 간혹 달지 않은 경우도 있으나 대개
는 한 개 또는 그 이상을 달고 있다. 한 개의 경우는 대개 왼쪽에 달고, 두
개일 경우는 양쪽에 나누어 달며, 혹은 한쪽에 두 개씩 달기도 한다. 이
방울은 잃어버린 소의 위치를 빨리 확인하기 위해서 달기도 하고 또는
소가 겁이 많은 동물이어서 낯선 소리를 들으면 놀라서 크게 동요되기
때문에 이러한 여러 가지 잡다한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달아
주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을 재료로 하여 만들며 종형, 반구형, 원통형
등 여러 가지 모양이 있다. 몸체 안에는 몸체와 부딪쳐 소리를 만들어내
는 막대가 있고 방울의 윗부분에는 매달 수 있는 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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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소방울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광복이후
  • 위치: Korea
  • 크기: 지름 7 높이 6.5
  • 작품유형: 산업/생업/축산/양우마
  • 재료: 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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