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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열 초상 宋時烈 肖像

경기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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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부에 ‘송자유상’이라 적혀 있어 송시열의 초상임을 알 수 있다. 머리에는 흑색 복건을 착용하였다. 깃은 심의의 왼쪽 자락이 오른쪽 자락의 위로 올라가도록 겹쳐 입었으며, 소매 아래로 허리끈인 대대를 매여 늘어뜨렸다. 허리끈은 특별히 더 흰색으로 표현하여 소재의 차이를 보인다. 송시열 초상은 단일 인물 초상으로는 가장 많이 남아있는데, 18세기 이후 문묘에 송시열을 배향하고, 주자 이후의 동방 성현으로 인정하면서 전국의 서원과 영당에서 그의 초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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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송시열 초상 宋時烈 肖像
  • 만든 위치: 조선 말기
  • 크기: 44.5 cm x 83.5 cm
  • 권리: 경기도박물관
  • 재료: 비단에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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