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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작자미상한국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밥상이나 음식을 담은 목판을 덮을 때 사용한 보자기이다. 상에 먼지나 파리가 앉는 것을 막기 위해 상 위에 덮었던 것으로 장식의 기능도 겸했다. 조
각보로 만든 상보도 있고, 기름을 먹인 종이로 만든 식지보도 있다. 여름용은 통풍이 잘 되도록 사지나 모시로 만들어 꼭지를 붙였고, 겨울용은 음식을 따뜻하게 보온해야 하기 때문에 두꺼운 천으로 겹보를 만들거나 솜을 두기도 했다. 이 상보는 종이에 기름을 먹여 만든 상보이다. 장방형이며 네 모서리를 접어 붙여 덮어씌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중앙의 화문을 중심으로
주위에 나비와 박쥐 문양의 색지를 붙여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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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식지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
  • 위치: Korea
  • 크기: 가로 88 세로 54.3
  • 작품유형: 주/생활용품/가전/보자기/상보
  •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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