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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법지평일구(新法地平日晷)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중국 명나라에서 만든 해시계를 모방하여 18세기 초 조선 관상감에서 제작한 해시계이다. ‘신법지평일구한양북극지삼십칠도삼십구분(新法地平日晷漢陽北極出地三十七度三十九分)’이라는 명문을 통해 ‘37도 39분 15초’의 한양 북극고도를 기준으로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37도 39분 15초’는 1713년(숙종 39)에 종로에서 측정된 것이며, 그 이전에는 ‘37도 20분’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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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신법지평일구(新法地平日晷)
  • 제작연도: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과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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