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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병풍

김은호(金殷鎬, 1892~1979)1918년 경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각 폭의 화면마다 길상적인 의미를 지닌 여러 신선들을 고사(故事)를 인용하여 묘사하였다. 각 폭에 등장하는 신선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제1폭 황초평(黃初平), 제2폭 종리권(鐘離權), 제3폭 동방삭(東方朔), 제4폭 금고선인(琴高仙人), 제5폭 갈홍(葛洪), 제6폭 남채화(藍采和) · 유해섬(劉海蟾), 제7폭 농옥(弄玉) · 소사(簫史), 제8폭 적송자(赤松子) · 황안(黃安), 제9폭 장과로(張果老), 제10폭 이소군(李少君) · 안기생(安期生), 제11폭 노자(老子), 제12폭 이철괴(李鐵拐) · 한상자(韓相子)이다. 청말(淸末) 상해(上海) 지역의 화보(畵譜)를 수용하여 강한 설색(設色)과 발묵법(潑墨法)을 사용한 근대도석인물화풍의 특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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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신선도병풍
  • 제작자: 김은호(金殷鎬, 1892~1979)
  • 제작연도: 1918년 경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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