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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로(神仙爐)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여러 어육과 채소를 넣어 끓이는 용구이다. 신선로는 상 위에 놓고 열구
자탕을 끓이는 용기와 신선로에 끓이는 열구자탕 모두를 가리킨다. 신선
로 중앙에 숯불을 담는 통이 있고, 그 둘레에 여러 가지 음식을 넣고 끓
이게 되어 있다. 뚜껑이 있어 끓이는 동안 닫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바닥에 높은 굽이 있는데 굽에 숯통과 외부와 통하는 구멍이 있어 숯불
이 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 있게 해 놓았다.
조선시대 정희량이 속세를 떠나 살 때 그는 수화기제(水火旣濟)의 이치
로 화로를 만들어 거기에 채소를 끓여 먹었다. 그때 그 기풍이 신선과 같
다하여 이 화로를 신선로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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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신선로(神仙爐)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높이 29 바닥지름 21 몸통지름 27.5
  • 작품유형: 식/취사/조리도구/신선로
  • 재료: 금속/동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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