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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첩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수놓을 때 필요한 실이나 헝겊조각을 정리하여 담는 용구이다. 종이를 겹겹이 접어서 내부에 칸을 만든 형태이며,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다. 종이를 여러 겹 포개어 붙여 두껍게 만들고 그 위에 색지를 바르는데, 색지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색헝겊을 바르기도 한다. 이 실첩은 사각형이며 포개어 접는 절첩식이다. 겉은 노란색이고 안은 분홍색 색지로 장식하였다. 표면과 안쪽에는 당초문, 박쥐문 등 다양한 문양을 붙였다. 내부는 여러 겹으로 종이를 접어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뚜껑은 양쪽에서 포개어 덮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바닥에는 네모서리에 삼각형의 발을 달았다. 아래에 전면 그 위에는 이분면 그 위에는 사분면으로 접을 수 있는 주머니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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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실첩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가로 26 세로 25 두께 3
  • 작품유형: 주/생활용품/가전/재봉구/실첩
  •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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