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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深衣)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여성용 상복은 관(冠), 개두(蓋頭), 최의, 최상, 요질, 교대, 장, 짚신으로 이루어졌다. 거친 베로 만든 치마,
저고리에 대수장군(大袖長裙)을 입었다. 머리에는 개두나 흰 족두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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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심의(深衣)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등길이 126 품 60 화장 90
  • 작품유형: 의/의류/의례복/남자상례복
  • 재료: 사직/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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