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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학편

정약용19세기

실학박물관

실학박물관

정약용(1762~1836)이 강진 유배 초기에 어린이의 한자 교육을 위해 지은 교육용 책이다. 조선시대에 한문 교육용 책자인 《천자문》은 4자가 1구句를 이루는 방식으로 천글자를 싣고 있는데, 이 책은 《천자문》과 같은 방식으로 2천여자를 싣고 있다. 1873년 다산의 고향인 이곳 마재마을의 철마산방鐵馬山房에서 손자 정대번丁大樊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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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아학편
  • 제작자: 정약용
  • 날짜: 19세기
  • 위치: 실학박물관
  • 작품유형: 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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