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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案席)

작자미상한국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앉을 때 벽에 세워놓고 등을 기대고 편하게 앉을 수 있게 한 등받
이이다. 우모(牛毛)나 돈모(豚毛)를 넣어 만들기도 하였으나 근래에는 솜을 넣고 누벼서 만든다. 윗부분은 대개 높고 낮은 산의 모양으로 만들었다. 가운데는 수(壽)를 상징하는 문자나 거북, 학, 봉황 등의 수를 놓기도 한다. 이 안석은 아래쪽이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며 윗부분은 산 모양으로 형태를 만들었다. 중앙에
왕골로 짠 자리를 붙이고 가장자리에 남색 모본단을 둘렀다. 자리 중앙에 수(壽)자 변
형문을 오려 붙였고, 아래 양쪽에는 박쥐문의 천을 붙여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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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안석(案席)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
  • 위치: Korea
  • 크기: 높이 50 너비 49
  • 작품유형: 주/생활용품/가전/신변잡구/안석
  • 재료: 사직/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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