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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3·1 운동 기념관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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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4월 1일부터 2일까지 전개된 안성군 양성면과 원곡면 시위에서는 2,000여 명의 시위대가 면사무소, 순사주재소, 우편소, 일본인 상점을 습격하고 파괴, 방화하였다. 시위대의 기세에 눌린 일본 관리와 민간인들은 안성읍과 산속으로 피신하였다. 안성 시위는 3·1운동 당시 전국에서 가장 격렬하게 전개된 3개 시위 중 하나였다. 4월 2, 3일에 일어난 수원군 시위에서는 시위대가 장안면과 우정면 사무소 , 화수리 주재소를 습격하고 방화하였으며, 시위대를 향해 발포한 일본인 순사를 타살하여 응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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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안성 3·1 운동 기념관
  • 출처: 안성시 문화체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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