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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지킬 수 있다

국립생물자원관2017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물자원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은 국제적 조사기준을 마련하고, 멸종 위험성에 따라 생물의 등급을 매기는 '적색목록(Red List)'을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며 대책을 세우고 있다. 한국은 2011년부터 국립생물자원관을 주축으로 적색목록 발간사업에 착수하여 조류, 양서·파충류, 어류, 포유류, 관속식물, 곤충Ⅰ, 연체동물 등 8천 여 종을 조사하여 그 중 533종을 각각 멸종우려(CR, 위급) 56종, 위기(EN) 169종, 취약(VU) 306종 단계로 나누었다. 앞으로는 상대적으로 조사가 부족한 곤충, 무척추동물, 식물, 어류 등에 대한 내용을 보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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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알아야 지킬 수 있다
  • 제작자: 국립생물자원관
  • 날짜: 2017
  • 위치: 국립생물자원관 소장
  • 게시자: National Institute of Biological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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