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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주름

미상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사대부가 남자들이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그 위에 덧입었던 옷이다.  겨드랑이 아래에 주름이 잡힌 것이 특징인 옷으로 임란 직후까지 남자들이 일상복의 하나로 입었다. 겉감과 안감을 무명으로 만들었으며 긴 고름을 달아 입을 때 가슴 부위를 한바퀴 돌려 주어 앞에서 묶어준 것으로 활동성에 있도록 만든 옷이다. 쪽빛 얼룩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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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액주름
  • 제작자: 미상
  • 제작연도: 1501/1550
  • 크기: w204 x h122 cm
  • 작품유형:
  • 권리: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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