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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윤음(御製綸音)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윤음(綸音)은 국왕이 관리나 백성에게 교훈과 경계를 주고자 내린 글이다. 이 책은 조선시대 1788년에 정조 임금이 함경도에 가뭄이 들자 흉년에 지역 주민에게 시행할 구제대책과 관세를 탕감하는 등의 내용을 적어서 내린 것으로, 함경도의 이성(利城)에 사는 전(前) 현감(縣監)의 손자인 석주(錫周)라는 인물에게 하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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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어제윤음(御製綸音)
  • 제작연도: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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