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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맹이

작자미상한국/광복이후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곡물의 검불을 걸러내거나 가루를 쳐 내는 기구로 어레미라고도 부른
다. 체는 대오리나 싸리 등으로 엮어서 만드는데 일정한 구멍이 생기도
록 엮는다. 물푸레나무 등으로 끝부분을 둥글게 말아 붙여서 손잡이로
삼는다. 쳇바퀴의 모양은 둥근 것도 있고 네모난 것도 있다. 곡식을 고
르는 연장 중에서 가장 작으면서 초보적인 것으로 주로 혼자 작업하기
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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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얼맹이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광복이후
  • 위치: Korea
  • 크기: 지름 53 높이 8
  • 작품유형: 산업/생업/농업/수확탈곡/체
  • 재료: 나무/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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