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중

여자 겹배자

이홍순2007

재단법인 아름지기

재단법인 아름지기

조선말기 여자의 짧은 배자를 재현한 것으로 겉감은 다홍색 용화문사를 쓰고 안감으로 남색 상고사를 넣어 강렬한 색의 대비를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깃, 진동, 도련에 가는 선을 둘러 바탕색과의 조화를 절묘하게 이루었다. 방한용 보다는 치장을 위한 배자이다.

간략히 보기자세히 알아보기

세부정보

  • 제목: 여자 겹배자
  • 제작자: 이홍순
  • 제작연도: 2007
  • 만든 위치: 한국, 서울
  • 크기: W46 cm × L31 cm
  • 출처: 우리 옷-배자, 재단법인 아름지기
  • 작품유형: 배자
  • Photographer: 이종근
  • 권리: 재단법인 아름지기
  • 재료: 실크

추천

Google 번역
찾아보기
주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