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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비 관련 엽서

1930년대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의친왕의 차남 이우가 영친왕 부부에게 안부를 전한 엽서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식 주셔서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두 분께서는 더욱 더 심기 편하시다니
무엇보다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가마쿠라(鎌倉)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서
바다에서 놀고 있습니다.
굼실거리는 사람들과 비치파라솔로 해안이
거의 덮여 있습니다.
입추라고는 하지만 이름뿐으로 아직
여기는 여전히 덥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8월 14일
이우(李鍝)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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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영친왕비 관련 엽서
  • 제작연도: 1930년대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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