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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비 대수용 가체

20세기 초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이 가체는 1922년 순종황제를 알현할 때 수식(首飾)에 사용하였던 영친왕비의 대수(大首)로, 여러 개의 흑각잠(黑角簪)으로 가체를 임시 고정시킨 상태다. 가체는 나무로 된 틀에 얹혀 보관되어 있다. 각 수식품이 놓이는 각 부분에는 길이 5.5cm, 너비 2.5cm의 홍지에 장식했던 수식품들의 이름을 써서 해당 위치에 붙여놓아 실제 패용시 혼동을 피하도록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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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영친왕비 대수용 가체
  • 제작연도: 20세기 초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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