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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능화문주 마고자

20세기 초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저고리 위에 덧입는 상의이다.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 1820~1898)이 1887년 청나라에서 돌아올 때 입고 온 마괘(馬褂)에서 유래한 옷이라는 설이 있으나 그 형태는 이미 그 이전에도 있었다. 다만 ‘마고자’ 라는 명칭은 ‘마괘’ 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깃과 고름이 없고 2개 내외의 단추로 여미는데 금 · 옥 · 호박 등으로 단추를 장식하기도 한다. 마고자는 남성과 여성이 두루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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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영친왕 능화문주 마고자
  • 제작연도: 20세기 초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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