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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모란문갑사 전복

20세기 초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소매와 섶이 없고 옷자락의 옆과 뒤가 트인 옷이다. 깃이 서로 마주보게 되어 있고 단추로 여민다. 원래는 군복(軍服)을 입을 때 동달이 위에 입는 겉옷이었으나, 조선 말기인 1884년(고종 21) 의복제도 개혁을 통해 넓은 소매 의복이 폐지된 후 왕실과 양반층에서 일상복으로 입게 되었다. 갓 · 두루마기 · 세조대(細絛帶) 등과 함께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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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영친왕 모란문갑사 전복
  • 제작연도: 20세기 초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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