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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碗)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액체를 담는 작은 그릇으로 주로 음청류를 마시는데 사용된다. 잔은 뚜껑, 굽, 손잡이 등의 유무로 구분되고 손잡이는 외손잡이와 양손잡이로 나타나며 생김새는 고리손잡이와 고사리꼴의 서린 손잡이가 있다. 그밖에 따로 ‘잔대’가 갖추어 지기도 한다. 잔의 크기는 대, 중, 소로 나뉘며 형태에 따라 크게 통형, 보시기형, 바라기형, 상형, 이형 등의 형식으로도 구분된다. 굽은 낮거나 높은 통굽의 원통형과, 밑이 벌어진 나팔형이 있고, 다리굽에서는 삼족형이 보인다. 굽이 없는 잔은 거의가 납작바닥이나, 원뿔형도 있다. 잔의 장식은 겉에 갖은 무늬가 새겨지는 것 외에도 뚜껑 등에 여러 가지 장식이 부착되어 있다. 한편 차를 마시는 잔은 ‘찻잔’이라 하고 술을 따라 마시는 잔은 ‘술잔’ 또는 ‘주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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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완(碗)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높이 6 입지름 12.4 바닥지름 5.8
  • 작품유형: 식/음식기/음식/완
  • 재료: 도자기/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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