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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얼굴 무늬 기와

미상통일신라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용 얼굴 무늬 기와는 추녀마루나 사래의 끝에 부착하여 건물을 장엄하는 기와로 삼국시대부터 제작되기 시작하여 통일신라시대에 전성기를 이루었다. 삼국시대 용 얼굴 무늬 기와는 강건하면서 고졸한 느낌이지만, 통일신라의 용 얼굴 무늬 기와는 사실적 완성미를 보인다. 또한 통일신라시대에는 표면에 유약을 칠한 기와도 다량으로 제작되었다. 이 용 얼굴 무늬 기와는 전체적으로 양감이 강하고 고온에서 소성한 것으로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추정된다. 문양의 구성에서 얼굴인 안면顔面이 절반을 차지하고 하단부를 제외한 여백은 신성한 기운인 서기瑞氣로 가득 채워져 균제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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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용 얼굴 무늬 기와
  • 제작자: 미상
  • 제작연도: 통일신라
  • 위치: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 작품유형: 건축
  • 권리: Gyeongju National Museum
  • 재료: 너비 35.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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