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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분의 육분의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박물관

육분의는 항해 때 현재의 경∙위도를 알기 위하여 천체의 고도를 측정하는 도구다. 육분의는 원의 1/6 즉 60°의 원모양 프레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라틴어인 ‘sextus1/6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육분의를 손에 들고 망원경으로 태양이나 별을 바라보면서 각도를 읽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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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육분의 육분의
  • 제작자: 베르델레미, 로리에, 폰투스
  • 위치: 국립해양박물관
  • 크기: W24.1xH10.3(cm)
  • 재료: 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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