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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궁비사

1926년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1907년부터 1920년까지 창덕궁(昌德宮)에서 일했던 일본관리 곤도 시로스케(權藤四郞介)가 자신의 궁중경험을 쓴 저서이다. 붉은색 표지로 장정되어 있으며, 앞표지에 황제모와 공작 깃털 무늬가 있는 문장(文章)이 금박되고 뒤표지에 두겹 이화문(李花文)이 압인되어 있다. 창덕궁을 배경으로 순종(純宗, 재위1907~1910)과 왕실 인물에 대한 이야기, 윤덕영과 이완용 등의 권력 다툼, 일제의 대한제국 병탄에 대한 이야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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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이왕궁비사
  • 제작연도: 1926년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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