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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열사유묵

이준20th Century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이준은 한말의 항일애국지사로 독립협회에 참여하고 개혁당, 대한보안회, 공진회, 헌정연구회 등을 조직했다. 보광학교와 오성학교를 세웠으며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이상설·이위종 등과 합류했으나, 일본 측의 방해로 참석하지 못하고 순국했다. 유묵은「쾌심사과필위앙 상구물다종작질快心事過必爲殃 爽口物多終作疾」이다. 즉 「마음에 기쁜 일이 지나치면 반드시 재앙이 오고, 입에 즐거운 것이 많으면 결국 질병을 만든다.」라는 뜻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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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이준열사유묵
  • 제작자: 이준
  • 날짜: 20th Century
  • 크기: w36 x h110 cm
  • 출처: Seokdang Museum of Dong-A University
  • 작품유형: 종이에 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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