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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두판

작자미상한국/광복이후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바느질감을 인두질 할 때 쓰는 용구이다. 인두판을 양 무릎 위에 올려놓고 인두질을 하였으며, 솔기를 꺾거나 풀칠을 할 때에도 썼다. 주로 장방형의 나무판 위와 아래에 솜을 도톰하게 두고, 천으로 싸서 만들었다. 인두판 가장자리에 돌려가면서 비단을 두르거나 수를 놓아 방 벽에다 걸어두기도 하였다. 표면에 황, 적, 녹, 흑색으로 염색한 보릿대로 마름모 등의 무늬를 장식한 인두판으로, 한쪽 끝에 자주색 술이 달린 보라색 끈을 달아 걸어둘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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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인두판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광복이후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56 너비 14
  • 작품유형: 주/생활용품/가전/재봉구/인두판
  • 재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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