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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봉사지인 일품봉사지인

조선

국립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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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은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중요한 신표(信標)의 하나로 신분이나 용도에 따라 재질이나 크기 등이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성문화되어 엄격히 규정되었다. 관인은 용도에 따라 크게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관청의 이름이 새겨진 관청인, 관직의 이름이 새겨진 관직인이 대부분이며 이외에 문서의 서식과 임금의 결재를 나타내는 관인과 각종 패와 목제 물품에 불로 달구어 찍는 낙인(烙印) 있다. 각 관청의 인장은 정3품 이상의 당상관이 있는 기관은 당상관이, 그 이하의 관청은 그 기관의 장이 사용하였다.

1품의 관계(官階)에 해당하는 직임을 맡은 관리가 사용할 수 있는 관인이다. 일품봉사지인이 찍힌 예는 주로 의궤와 외교문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숙종인현후책례도감의궤肅宗仁顯后冊禮都監儀軌》(1694년), 《고종명성후가례도감의궤高宗明成后嘉禮都監儀軌》(1866년)에 일품봉사지인이 사용되었다. 또 1882년 조선과 영국 간의 통상장정에서 조선측 대표자의 관인으로도 사용되었다.

관인은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중요한 신표(信標)의 하나로 신분이나 용도에 따라 재질이나 크기 등이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성문화되어 엄격히 규정되었다. 관인은 용도에 따라 크게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관청의 이름이 새겨진 관청인, 관직의 이름이 새겨진 관직인이 대부분이며 이외에 문서의 서식과 임금의 결재를 나타내는 관인과 각종 패와 목제 물품에 불로 달구어 찍는 낙인(烙印) 있다. 각 관청의 인장은 정3품 이상의 당상관이 있는 기관은 당상관이, 그 이하의 관청은 그 기관의 장이 사용하였다.

1품의 관계(官階)에 해당하는 직임을 맡은 관리가 사용할 수 있는 관인이다. 일품봉사지인이 찍힌 예는 주로 의궤와 외교문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숙종인현후책례도감의궤肅宗仁顯后冊禮都監儀軌》(1694년), 《고종명성후가례도감의궤高宗明成后嘉禮都監儀軌》(1866년)에 일품봉사지인이 사용되었다. 또 1882년 조선과 영국 간의 통상장정에서 조선측 대표자의 관인으로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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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일품봉사지인 일품봉사지인
  • 제작연도: 조선, 조선
  • 권리: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 재료: 조각,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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