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중

자자 사이드 체어

케네스 코본푸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거대한 크기와 극적인 형태의 깃털은 전형적인 의자에 대한 편견을 깨면서 출발한다. 자연에서 얻은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디자인은 어떤 공간에서도 극적인 연출이 가능하며, 섬세해 보이는 잎은 유연하면서도 충분한 등받이 역할을 역할을 해 낸다.

간략히 보기자세히 알아보기

세부정보

  • 제목: 자자 사이드 체어
  • 제작자: 케네스 코본푸
  • 위치: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 크기: 610x660x1730cm

추천

Google 번역
찾아보기
주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