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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삼(赤衫)

작자미상한국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삼국시대 이래, 남녀노소 모두 착용한 상의로, 길, 깃, 소매, 섶, 동정, 고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襦),
삼(衫)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 저고리는 길이가 허리 정도까지 오는 것으로, 17세기까지는 목판
깃으로 만들어졌고, 그 후 칼깃에서 동그래깃으로 변하였다. 깃 이외의 다른 구조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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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적삼(赤衫)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
  • 위치: Korea
  • 크기: 등길이 53 품 52 화장 75
  • 작품유형: 의/의류/평상복/남자상의류
  • 재료: 사직/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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