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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戰服)

작자미상한국/조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구군복은 조선시대 군복으로, 특히 정·순조 이후의 무관 정장을 말한다. 구군복은 전립, 동달이, 전복, 광
대, 전대, 목화로 구성되었다. 동달이는 두루마기와 비슷하나, 뒷길의 중심선과 양 옆 무가 트이거나 막혔
다. 소매 부분이 몸판과 색이 다른 것이 특징으로, 일반적으로 주홍색 길에 붉은색 소매를 댔다. 숙종 때에
는 동달이의 몸판이 녹색, 자주색, 검은색, 분홍색 등으로도 하였다. 여기에 병부주머니를 차고 활통과 칼
을 메고 채찍을 손에 들었다. 구군복은 갑옷의 받침옷으로 사용되다가 임진왜란 이후부터는 융복을 대신하
여 군복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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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전복(戰服)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조선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128 품 47
  • 작품유형: 의/의류/궁중복/구군복
  • 재료: 사직/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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