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중

조각보자기

작자미상1800/1900

우리옛돌박물관

우리옛돌박물관

조각보자기는 옷을 만들고 남은 색색의 자투리 천을 이어서 만든다. 일상생활에서 쓰다 남은 천을 활용한다는 우리 조상의 생활의 지혜가 엿보인다. 크기와 모양, 색상이 다른 천 조각이 자유롭게 만나 하나의 멋을 만들고, 자연스러운 구성과 오묘하게 어울리는 오방의 색채에서 선조들의 순수의 멋과 향이 느껴진다.

간략히 보기자세히 알아보기

세부정보

  • 제목: 조각보자기
  • 제작자: 작자미상
  • 날짜: 1800/1900
  • 작품유형: 자수

추천

Google 번역
찾아보기
주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