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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연승포)

작자미상한국/광복이후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물고기를 잡는 낚시도구의 일종으로 놓인 형태에 따라 바닥주낙, 뜬주낙,
선주낙 등으로 나뉜다. 주낙은 굵은 한 가닥의 기다란 줄에 여러 가닥의
가는 줄을 달고 그 끝에 낚시를 연결하여 구성하며 수중에서 수평 또는
수직으로 띄워 조류를 따라 흐르게 하거나 , 돌 등으로 일정 위치에 고
정한다. 주낙과 비슷한 형태의 연승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형태나 구
조는 같지만 해저바위에서 조업을 하는 것이다. 몇몇 단점이 있지만 고기
를 낚는 과정에서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고 1회 조업으로 다량의 어획을
올린다는 장점 때문에 산업적으로는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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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주낙(연승포)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광복이후
  • 위치: Korea
  • 크기: 가로 47 세로 42
  • 작품유형: 산업/생업/어업/어로
  • 재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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