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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사는 동물들

국립생물자원관2017

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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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치어 죽는(로드킬)동물, 기름을 뒤집어쓰고 죽어간 동물, 동물원에서 일생을 보내다 죽은 동물... 이 동물들은 어떻게 될까?
일부 동물의 사체는 생태를 연구하는 데 활용되고, 살아있을 당시의 모습으로 박제되어 제 2의 삶을 살기도 한다. 로드킬로 몸통이 잘리거나 유리창에 부딪혀 날개를 잃었어도 상처가 가려지는 자세로 만들어진다. 원유에 오염된 동물 사체는 깨끗이 씻고 닦아 원래 상태로 복구한다. 박제로 만들면 쉽게 보기 힘든 야생동물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수 있고, 그 동물이 멸종될 경우 그런 동물이 지구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도 있다. 또한 멸종 원인 규명 등 필요할 경우 박제에서 조직을 떼어내 유전자 분석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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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죽어서도 사는 동물들
  • 제작자: 국립생물자원관
  • 날짜: 2017
  • 위치: 국립생물자원관 소장
  • 게시자: National Institute of Biological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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