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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노걸대 단

예조1795

실학박물관

실학박물관

1795년 이수李洙 등이 왕명을 받들어 《노걸대老乞大》를 중간重刊한 것이다. 노걸대의 "걸대乞大"는 요遼나라 이후 북방민족이 중국 혹은 중국인을 지칭하던 "키타kita"를 한자음으로 옮겨 적은 것이다. 《노걸대老乞大》는 고려말에 편찬되어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역관譯官들이 사용하였던 중국어 교습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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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중간노걸대 단
  • 제작자: 예조
  • 날짜: 1795
  • 위치: 실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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