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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칼

작자미상한국/광복이후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무, 당근, 감자 등을 채를 칠 때 사용하는 조리용구로 한꺼번에 많은 양
의 채소를 채 썰어야 할 경우 칼 대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긴 나무
판에 홈을 내고 금속판을 끼워 고정한 형태로 금속판이 고정된 나무의
밑면에는 원형의 구멍이 있다. 한쪽 가장자리에 걸이용 구멍이 있는 것
도 있다. 금속판에는 채칼구멍이 있어 편리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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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채칼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광복이후
  • 위치: Korea
  • 크기: 길이 41 너비 12
  • 작품유형: 식/취사/조리도구/칼
  • 재료: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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