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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윤음

1881

실학박물관

실학박물관

천주교의 폐해를 막기 위해 임금이 백성에게 내린 윤음으로 여러 백성들에게 사교邪敎를 물리칠 것을 훈유하는 내용이다. 천주교가 전래된 이래로 척사윤음은 모두 4번 반포되었다. 첫 번째는 1801년 신유박해 때 토사교문이란 제목으로 반포되었고 두 번째는 1839년 기해박해 와중에 세 번째는 1866년 병인박해 와중에, 그리고 네 번째는 영남만인소와 유림들의 상소를 무마하는 차원에서 1881(신사년)에 반포되었다. 이 중 기해년과 신사년의 척사윤음은 한문 뒤에 한글로 역본이 첨부되어 있어 일반백성에게 임금을 뜻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실학박물관 소장본은 신사년 내사본內賜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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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척사윤음
  • 날짜: 1881
  • 위치: 실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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