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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주동해비(陟州東海碑)

허목

화정박물관

화정박물관
서울, 대한민국

미수 허목은 조선중기에 활동한 유학자이다. 그는 당시 주류였던 주자성리학보다는 선진유학을 지향하였다. 이와 함께 고문을 연구하고 그만의 독특한 글씨체인 미수전을 창안했다. 그는 바다를 잠재우기 위하여 동해 바다를 예찬하는 <동해송(東海頌)>를 짓고, 미수전으로 써서 비석을 세웠다. 이 작품은 그 비석의 탁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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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척주동해비(陟州東海碑)
  • 제작자: 미수 허목(眉叟 許穆, 1595-1682)
  • 만든 위치: 대한민국
  • 크기: 148.5×101.5
  • 주제 키워드: 탁본, 미수 허목(眉叟 許穆, 1595-1682), 척주(陟州), 삼척(三陟)
  • 작품유형: 탁본
  • 권리: 화정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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