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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력

박제가조선후기

실학박물관

실학박물관

박제가의 시문집으로 그의 사상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문헌이다. 중국에서 만난 청나라 문인 반정균과 주고 받은 서신을 비롯하여 중국인 이조원李調元과 진전陳鱣의 서문이 있어 그의 국제적 명성을 짐작케 한다. 정유貞蕤는 세상풍진 속에서도 곧은 지조를 견지하려는 소망의 의미를 지닌 것으로 박제가가 장년 이후에 사용한 호이다. 정조가 박제가의 집에 들러 그 집에 있는 반송盤松에 '어애송御愛松'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데서 유래하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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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천세력
  • 제작자: 박제가
  • 날짜: 조선후기
  • 위치: 실학박물관
  • 작품유형: 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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