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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상감 국화문화형 탁잔

미상13th Century, Goryeo Period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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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상감청자 탁잔으로 고려시대는 선종의 확산과 함께 차 마시는 풍습이 유행하면서 청자완과 탁잔류의 생산이 성행하였다. 잔대에 잔을 받쳐 한 세트의 음용기를 구성한 것은 금속공예에서부터 유래한 것이다. 이 탁잔은 8개의 잎으로 이루어진 모양의 잔대에 8개의 꽃잎으로 이루어진 봉오리형 잔을 얹은 형태이다. 잔의 표면과 잔대의 넓은 전에는 흑백상감으로 국화문이 시문되고 잔대의 상단 측면에는 복련覆蓮의 연잎이 장식되었으며 굽받침은 연판문이 음각되어 있다. 기형이나 제작수법이 상감청자 전성기를 대표하는 전형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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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청자상감 국화문화형 탁잔
  • 제작자: 미상
  • 날짜: 13th Century, Goryeo Period
  • 크기: h10.5 cm
  • 출처: Seokdang Museum of Dong-A University
  • 작품유형: 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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