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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향합

작자미상한국/고려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분을 담아두는 통으로, 운두가 높지 않고 둥글넓
적하며 뚜껑이 있는 그릇이다. 분합은 대부분 자
기로 만들어졌다. 삼국시대의 토기로 만든 합을 비롯하여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청자분합, 백자분합이 다양하게 만들어졌다. 자기 제품 외에도 은이나 나무, 돌로 만든 분합도 있다. 청자분합 전체에 점(點)과 선(線)을 흑, 백의 퇴화문(堆花紋)으로 표
현했다. 뚜껑과 몸체의 이어지는 선무늬는 한번에 그어서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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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정보

  • 제목: 청자향합
  • 제작자: 작자미상
  • 제작연도: 한국/고려
  • 위치: Korea
  • 크기: 높이 3 입지름 7 바닥지름 3.7
  • 작품유형: 사회생활/의례생활/제례/향합
  • 재료: 도자기/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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